스타벅스 스탬프 오늘은 내일의 추억


드디어 스타벅스 스탬프 시즌이 돌아왔다.
17,000원짜리 다이어리 박스세트를 직접 사느니,
수십잔 커피를 사먹으며 일일이 도장을 찍는 게 더 낫다;;;; 에 한 표.

뭔가 챙기는 기분이 들고,
도장 찍는 횟수가 늘어가면 뿌듯한 감도 들어서

이제부터 쭈------욱 매일매일 스타벅스로 돌진해야겠다.


날도 춥고,
오래된 우리 집은 더더욱 춥고,
따뜻한 스타벅스에서 읽고팠던 책 뒤적이며 맞는 겨울....

스타벅스에 싸가지고 갈 책더미나 골라놔야겠다.

11월 밤 오늘은 내일의 추억



겨울이 싫다!
해 일찍 지는 게 싫다!!!
.....라는 노래를 만들어서
만나는 사람들한테
줄창 해 대고 있는 요즘.


근데, 새벽 2시에도 팔팔하게 깨있건 뭐냐구;;

해하고 일찍 빠이빠이 하는 건 싫지만서도,
이왕 불쑥 다가온 어둠에는 또 친숙하다는..

으하하 달래 Vampire를 좋아하겠어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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